2026년 1월 4일 일요일

한국의 진정한 행복과 지상낙원(수, 12/17/2025):

한국의 진정한 행복과 지상낙원(수, 12/17/2025):

한국은 서민들이 행복감을 느끼고 더욱 잘 살려면 과학기술도 꾸준하게 연구정진해야하지만, 또한 더욱 중요한것은 전통적인 미풍양속을 복원해야 모든 국민이 행복해진다.

미풍양속이란,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인데 결국은 "삼강오륜" 즉,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 및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(부자유친), 부부의 관계(부부유별), 형제와 친인척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(붕우유신), 어른과 젊은이의 관계(장유유서), 직장관리자와 직원의 관계(군신유의)를 예로써 세우는 것이다.

24절기에 맞추어서 각종 미풍양속 행사와 관혼상제(성인식, 혼인, 사망 및 제사)도 온 친척과 동네 사람이 즐기는 전통적 방식으로 재현하면 전반적 사회분위기도 행복해진다.

동네에 상가(사망자의 집)가 발생하면, 온 동네사람이 몰려가서 일을 거들어주고, 아이가 태어나면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갖다주고, 잔치가 생기면 온 동네 사람들이 몰려가서 무료로 부엌에서 일해주고 밥도 나눠 먹는다.

한민족은 원래 인정도 있고, 이웃이 나쁜 일을 당하면 무조건 몰려가서 위안도 해주고, 동네 입구가 좁으면 온 동네 사람이 한삽씩 흙을 다져서 넓혀 놓는다.

한국의 전통문화중 외국에 비해서 우수한 것중 또 하나는 촌마다 마을회관이 있어서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밥도 같이 해먹고, 애기하며 재밌게 지내며, 대도시로 나가서 오지않는 자녀들때문에 쓸쓸한 외로움도 달랜다.

한참 바쁜 농번기때에는 품앗이로 서로 돌아가면서 돕고, 가을 추수를 마치면 온 동네가 어르신들과 부녀자들과 아이들이 모여서 즐겨먹고 풍악놀이로 온 동네가 며칠을 재미있게 보낸다.

또한, 같은 성씨끼리 사는 동네는 먼 조상들과 할아버지와 부모제사도 대도시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던 형제자매들과 손자녀들도 이때 다 모인다.

낙원이 따로 없다. 이게 바로 지상낙원이고, 보기좋고 기쁜 인생살이다.

외국인들이 부러워하고 선망의 눈으로 경외하던 이런 좋은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을 이제 거의 다 버렸고, 미국인 자신들도 경멸하던 미국의 깡통문화(Canned Culture)만 한국인들이받아들여서 오늘날 아시아 및 한국의 신문화로 자리를 차지해서 온갖 한국사회적 악습만 번성하고 있다.

-폐습: 핵가족화, 마약, 나이트클럽 댄스문화, 개인주의, 예수유일신 문화, 물신주의, 미풍양속 전통무시문화, 할로윈 흥청망청 파티 등.

한국의 지상낙원화는, 원래의 한국의 전통문화로 돌아가는 것이다!!!

(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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